통념을 바로잡다 ①
곱슬 방향보다 심는 각도
「짧게 자른 모발을 쓰는 비절개는 곱슬 방향을 볼 수 없어 여성 헤어라인에 불리하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논문은 78례를 근거로 곱슬 방향의 영향은 제한적이고 삽입 각도와 방향이 결정적이라는 점을 보였습니다.



RECORD · 2005 — 2026
실력은 광고가 아니라 동료 전문의 앞에서의 검증과 기록으로 증명됩니다.
REC한눈에 보는 기록
수술을 잘하는 의사와 못하는 의사는 겉으로 보면 같은 방식을 씁니다. 같은 비절개, 같은 절개, 같은 슬릿입니다. 방식은 같은데 결과가 다른 이유는, 그 방식 안의 판단과 노하우가 전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차이는 광고 문구로는 보이지 않고, 학회 발표와 논문, 직접 만든 재료와 도구, 그리고 고난도 재수술을 맡아 온 이력으로 드러납니다. 아래 여덟 가지가 윤헤어라인 대표원장 이승재의 기록입니다.
아시아 여성 헤어라인을 비절개로 교정하는 방법을 세계 학회에 보고하고, 학술지 논문으로 남겼습니다.
02직접 개발모발이식 전용 EGF 보존액과 비절개 채취·이식 기구 EASYMO®를 직접 개발했습니다.
03좌장 · 연자성형외과 전문의들만 모이는 학회에서 청중이 아니라 좌장과 연자로 섰습니다.
04처음부터 끝까지상담·설계·채취·슬릿·이식·경과 관찰까지 22년차 성형외과 전문의가 직접 합니다.
05고난도 재수술잘못 심긴 모발을 먼저 빼고 다시 심는 재교정 순서를 정립해 재수술을 맡아 왔습니다.
06남성 모발이식남성 헤어라인도 여성 헤어라인처럼, 가까이서 봐도 티 나지 않는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07절개 · 비절개두 방식을 20년 넘게 모두 직접 집도해, 유행이 아니라 환자에게 맞는 쪽을 고릅니다.
08데이터 설계3D 스캔과 7,000여 건의 수술 데이터, 한국인 209례 실측값으로 설계합니다.

01학술 정립
아시아 여성의 헤어라인은 서구의 기준을 그대로 옮겨서는 풀리지 않습니다. 모발이 굵고, 맨 앞줄에는 아주 가는 잔머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문제를 비절개(FUE) 방식으로 풀어냈고, 그 결과를 혼자만의 노하우로 두지 않고 학계에 공개했습니다.
2011년, 저는 아시아 여성 헤어라인을 비절개로 시행하는 방법과 잔머리(Vellus hair) 이식을 세계모발이식학회(ISHRS)에서 보고했습니다(Anchorage, USA). 종전에는 채취·이식이 어렵다고 여겨지던 극세모까지 살려내는 술기였습니다.
그리고 2014년, 저는 그 술기를 한 편의 논문으로 정리해 학술지에 발표했습니다. 「Asian Female Hairline Surgery Using Follicular Unit Extraction」 (Archives of Aesthetic Plastic Surgery) — 아시아권에서 여성 헤어라인 비절개 수술을 다룬 초기 문헌 중 하나입니다.
발표는 그 자리에서 검증받는 일이고, 논문은 기록으로 남는 일입니다. 저는 두 가지를 모두 했습니다.

PAPER 1 · Arch Aesthetic Plast Surg 2014;20(1):52-60
논문은 광고와 달리 숫자를 숨길 수 없습니다. 이 논문은 2012년 12월부터 2013년 5월까지 시행한 여성 헤어라인 비절개 수술 78례를 빠짐없이 연속으로 분석했습니다. 대상은 18~57세, 평균 34.5세였고 4~8개월 추적 관찰했습니다.
논문에는 증례별 이식량이 「모(hairs)」 단위로 적혀 있습니다. 모낭군 수를 부풀려 말하지 않고, 실제 모발 가닥 수로 기록한 것입니다. 윤헤어라인이 지금도 상담에서 모수를 「모」 기준으로 안내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통념을 바로잡다 ①
「짧게 자른 모발을 쓰는 비절개는 곱슬 방향을 볼 수 없어 여성 헤어라인에 불리하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논문은 78례를 근거로 곱슬 방향의 영향은 제한적이고 삽입 각도와 방향이 결정적이라는 점을 보였습니다.
통념을 바로잡다 ②
논문은 비절개를 흉터가 없는 수술이 아니라 흉터를 거의 보이지 않게 흩어 놓는 수술로 정직하게 정의합니다. 과장하지 않는 정의가 오히려 신뢰의 근거가 됩니다.
아시아 여성의 헤어라인
서양 여성은 주로 이마 중앙을 낮추지만, 아시아 여성은 둥근 이마를 위한 이마측두 교정, 갸름한 윤곽을 위한 관자 교정까지 원합니다. 헤어라인 수술이 얼굴 위 3분의 1의 틀을 다시 만드는 수술이라는 관점입니다.




PAPER 2 · 국제 학술지 투고, 심사 중
모발이식 견적에 쓰는 「모낭군당 2~2.5모」는 서양인 기준입니다. 저는 2023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연속 209례에서 후두부 1cm²를 절제 전에 표시하고, 현미경 아래에서 모낭군을 모발 수별로 전부 세었습니다. 그 결과 한국인은 1cm²당 모낭군 약 68개, 모발 약 110모, 모낭군당 평균 약 1.6모였습니다. 서양 기준으로 환산하면 실제 모발 수를 40% 넘게 많게 계산하게 됩니다.
한국인 209례 전수 계수 연구 (Yi SJ, 2026 · 국제 학술지 투고, 심사 중). 2023 대한성형외과학회(PRS KOREA)에서 중간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HIS20년 연혁
비절개를 시작한 해부터 재료를 개발한 해, 세계 학회에 보고한 해, 논문을 낸 해, 데이터 설계를 완성한 해까지 — 학술 활동을 시기별로 정리했습니다.


02직접 개발
완벽한 결과는 손기술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때로는 두피 환경 자체를, 때로는 수술 도구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수술만 하지 않고, 필요한 것을 직접 개발했습니다.
흉터로 딱딱해진 두피에서는 이식한 모낭의 생착률이 크게 떨어집니다. 저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해 국내 제약사 대웅제약 이승우 박사팀과 공동으로, 모발이식 전용 상피재생인자(EGF) 보존액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손상된 두피 환경을 빠르게 회복시켜, 재수술처럼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생착 환경을 끌어올리는 재료입니다.
채취와 이식의 정밀도·안정성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비절개 채취·이식 기구 EASYMO®를 개발했습니다. 사람이 모낭을 일일이 세팅하지 않고 한 번의 흡입만으로 모낭이 정확한 위치에 자리하도록 인식 과정을 자동화해, 모낭 손상을 줄이고 이식의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수술하는 의사가 재생물질과 기구까지 직접 만든다는 것 — 그것은 결과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지겠다는 뜻입니다.
EGF는 손상된 피부·조직의 재생을 돕는 성장인자입니다. 윤헤어라인에서는 이식한 모낭이 새 자리에서 자리 잡는 환경을 돕고, 비절개 채취 자리의 회복을 돕는 데 씁니다. 이전 수술로 흉터가 지고 딱딱하게 굳은 두피, 즉 재수술에서 특히 의미가 큽니다.
재료를 직접 개발했다는 것은, 그 재료가 왜 필요한지 수술대 위에서 먼저 겪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비절개 이식에서 모낭은 몸 밖에 있는 동안 마르거나 눌리면 손상됩니다. EASYMO®는 모낭을 집어 세우는 과정을 줄여, 모낭이 손에 닿는 횟수와 시간을 줄이도록 만든 기구입니다. 2018년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그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도구를 바꾸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같은 손으로 더 안정적인 결과를 내기 위해서입니다.



03좌장 · 연자
환자를 향한 광고는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형외과 전문의들만 모이는 학회에서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는, 쉽게 꾸밀 수 없는 실력의 방증입니다.
대한성형외과학회(PRS KOREA)와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APS KOREA)는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모여 서로의 결과를 검증하고 배우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서 제 위치는 청중이 아니라 좌장(Chairperson)과 연자(Speaker)였습니다. 2023년 PRS KOREA, 2026년 APS KOREA에서 헤어 세션의 좌장·연자를 맡았습니다.
좌장은 단순한 사회자가 아닙니다. 세션을 이끌고, 동료의 발표를 평가하고, 논의를 정리하는 사람입니다. 오래 검증된 결과가 없으면 동료들이 맡기지 않는 자리입니다.
가장 냉정한 관객은 같은 길을 걷는 동료입니다. 저는 그 관객 앞에서, 청중이 아니라 무대 위에 서 왔습니다.
| 연도 | 학회 | 자리 |
|---|---|---|
| 2011 | ISHRS · Anchorage, USA | 연자 |
| 2011 | AAHRS · 라이브 수술 | 시연 · 교육 |
| 2011 | 대한피부과의사회 추계 심포지엄 | 초청 연자 |
| 2012 | FUE Palooza · Denver, USA | 초청 연자 · 섹션 마스터 |
| 2012 · 2013 | OSAPS | 연자 |
| 2014 | 8th World Congress for Hair Research | 연자 |
| 2016 |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 연자 |
| 2018 · 2021 | 대한성형외과학회 PRS KOREA | 연자 |
| 2023 | 대한성형외과학회 PRS KOREA | 좌장 · 연자 |
| 2026 |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APS KOREA | 좌장 · 연자 |





04처음부터 끝까지
모발이식은 여러 단계로 나뉩니다. 단계가 나뉘면 손도 나뉘기 쉽습니다. 상담하는 사람, 디자인하는 사람, 채취하는 사람, 심는 사람이 다르면 처음의 판단이 끝까지 이어지지 않습니다.
윤헤어라인에서는 그 단계를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 22년차 성형외과 전문의인 대표원장이 직접 진단하고, 3D 데이터로 설계하고, 이마 위에 옮겨 표시하고, 절개 또는 비절개로 채취하고, 슬릿을 만들고, 심고, 1년 뒤까지 경과를 봅니다.
헤어라인의 결과를 가르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정말 가는 모발을 얼마나 많이 확보했는가, 그리고 그 가는 모발을 어디에 두는가. 가는 모발은 뽑아 놓고 나서 고를 수 없습니다. 채취하는 순간 어느 구역에서 무엇을 가져올지 아는 사람이 골라 와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모발을 어느 지점에 놓고 어디를 비울지는, 설계한 사람이 심어야 지켜집니다. 확보는 재료의 문제이고, 배치는 실력의 문제입니다.



05고난도 재수술
재수술 환자의 두피에는 이전 수술의 흉터가 있고, 공여부는 이미 줄어 있으며, 잘못 심긴 모발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같은 비절개라도 조건이 전혀 다릅니다.
93~95%
정상 후두부에서 비절개로 모낭을 온전하게 채취하는 비율
50% 미만
이미 이식했거나 흉터가 있는 자리에서 모낭을 빼낼 때의 비율
대표원장 임상 관찰 기준입니다. 흉터 조직은 모낭을 감싸 쥐고 있어, 같은 기술로도 온전하게 빼내기 어렵습니다.
앞쪽에 어색하게 심긴 모발(덩어리진 그라프트, 방향이 틀린 모발)을 비절개로 먼저 빼냅니다. 빼낸 모낭은 버리지 않고 눈에 덜 띄는 뒤쪽에 다시 심기도 합니다. 이렇게 모낭을 되살려 쓴 재교정이 수백 례입니다.
발췌한 자리가 회복될 시간을 둡니다. 발췌한 당일 같은 자리에 바로 다시 심지 않습니다. 그 자리는 아직 새 모발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3D 설계를 다시 하고, 가는 모발로 앞줄의 이행부를 새로 만듭니다. 흉터가 있는 두피에는 EGF로 생착 환경을 돕습니다.
1차 결과가 자리 잡은 뒤 밀도와 경계를 보완합니다. 필요하면 3차까지 나눕니다. 한 번에 끝내려다 공여부를 소진하는 것보다, 나눠서 지키는 것이 결과를 남깁니다.
절개를 1~2회 받은 분은 더 이상 절개로 채취할 영역이 줄어 있습니다. 이때는 남은 모낭을 하나씩 골라내는 비절개 채취가 핵심입니다. 2021년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이 재수술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마거상술·이마축소술 흉터가 있는 헤어라인도 교정합니다. 2014년 논문의 78례 가운데 12례가 이런 흉터를 동반한 경우였고, 딱딱한 흉터 조직에는 직접 만든 가는 슬릿 나이프를 썼습니다.
재수술은 대개 비용이 첫 수술의 몇 배, 기간이 두 배 가까이 듭니다. 그리고 제대로 해 줄 수 있는 의사는 많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재수술은 처음부터 재수술이 필요 없게 하는 첫 수술입니다.
06남성 모발이식
남성 모발이식을 「빈 곳을 채우는 수술」로 보면 결과는 늘 비슷해집니다. 밀도는 채워졌는데 이마 경계가 칼로 자른 듯 딱딱하고, 측두 모서리가 어색하게 남습니다. 윤헤어라인은 남성 헤어라인도 여성 헤어라인과 같은 디테일로 설계합니다. 기준은 카메라 앞에 서는 사람이 클로즈업을 받아도 어색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POINT 1
남성은 이마 중앙을 너무 낮추면 오히려 나이와 얼굴형에 맞지 않습니다. 얼굴 길이와 이마의 입체 곡률을 3D로 재고, 그 사람에게 맞는 높이를 정합니다.
이행부
헤어라인은 2차원의 선이 아니라 3차원의 구조물입니다. 경계가 서서히 흐려지는 이행부의 폭은 부위마다 다르게 잡습니다. 중심부는 7mm로 끝나기도 하고, 시선이 오래 머무는 측두 모서리는 10mm를 넘깁니다.
재료
남성 모발은 굵어서 앞줄에 굵은 모발이 서면 경계가 바로 드러납니다. 그래서 남성도 채취 단계에서 가는 모발을 골라 와 앞줄에 씁니다. 한국인은 1모 모낭군이 절반이라 재료는 충분합니다. 고르는 사람이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각도
교과서는 전방 헤어라인의 이식 각도를 45~60°로 적습니다. 저는 그보다 더 눕힙니다. 몇 도인지는 적지 않겠습니다. 모발이 두피에서 서 있지 않고 누워야, 짧게 깎은 남성 머리에서도 경계가 자연스럽습니다.




남성 탈모가 중등도 이상으로 진행되어 많은 양이 필요하다면, 공여부의 미래 자원을 지키기 위해 절개를 권합니다. 2006년 비절개 남성 대량이식, 2007년 남성 무삭발 비절개를 시작한 의사가 절개를 권하는 이유는, 그것이 그 환자에게 더 많이 남기 때문입니다.
07절개 · 비절개
한 가지 방식만 하는 병원은 모든 환자에게 그 방식을 권하게 됩니다. 윤헤어라인은 절개(FUT)와 비절개(FUE)를 모두 대표원장이 직접 집도하기 때문에, 유행이 아니라 이 환자에게 무엇이 남는가를 기준으로 고릅니다.
절개 · FUT
중등도 이상 대량이식 · 여성 정수리
후두부 안전지대 안에서 한 번에 많은 양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미래 자원을 지킵니다. 중등도 이상으로 진행된 경우 비절개만 권하는 것은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어, 설득해서라도 절개를 권합니다. 여성 정수리에서는 한 수술 안에서 절개와 비절개를 섞지 않습니다.
비절개 · FUE
여성 헤어라인 · 재수술 · 흉터 부위
비절개의 힘은 두 가지입니다. 절개로 더 채취할 수 없을 때도 남은 모낭을 하나씩 채취하는 방법 적응의 유연성, 그리고 흉터를 덮을 2모 모낭군만, 앞줄에 둘 가는 단일모만 골라 오는 고도의 선택성입니다.
두 방식의 차이와 어떤 경우에 어느 쪽이 맞는지는 비절개 모발이식(FUE)과 절개 모발이식 차이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08데이터 설계
이마에 펜으로 선을 긋는 장면은 어느 병원이나 비슷해 보입니다. 차이는 그 펜이 어디에서 왔느냐입니다.
2015년부터 윤헤어라인은 3D 모델을 이용한 메가데이터 디자인으로 설계합니다. 3D 스캐너로 이마와 관자놀이의 입체 윤곽을 측정하고, 원장팀이 집도해 데이터화한 7,000여 건 가운데 비슷한 얼굴 윤곽을 가진 실제 수술 결과를 찾아 환자분 얼굴에 적용합니다. 10개월~1년 뒤의 모습을 미리 보고, 이식 면적과 필요 모수를 산출합니다.
모수는 한국인 실측값으로 계산합니다. 모낭군 수에 서양인 기준 2~2.5를 곱하지 않고, 209례에서 직접 센 한국인 평균 약 1.6모를 씁니다. 그래야 약속한 모수와 실제로 심긴 모발이 같아집니다.


상담부터 1년 경과까지의 전 과정은 헤어라인 교정 과정에서 사진과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HK병원을 고르는 질문
광고 문구는 모두 비슷합니다. 대신 아래 질문에는 기록으로 답할 수 있는 병원과 그렇지 않은 병원이 갈립니다. 윤헤어라인의 답을 함께 적었습니다.
0 / 7 확인
병원 선택 기준은 모발이식 병원 고르는 법에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DIRECTOR
성형외과 전문의 · 미국모발이식전문의(ABHRS) · 모발이식 22년
FAQ
2011년 ISHRS(앵커리지), 같은 해 AAHRS 라이브 수술 시연, 2012년 FUE Palooza(덴버)·OSAPS 강연 등입니다.
2014년 「Asian Female Hairline Surgery Using Follicular Unit Extraction」(Arch Aesthetic Plast Surg)입니다.
2005년 비절개(FUE) 정밀 집도, 2007년 여성 헤어라인 비절개, 2008년 극세모낭(Vellus) 이식입니다.
네. 진단, 3D 설계, 이마 위 표시, 채취, 슬릿 제작, 이식, 경과 관찰까지 22년차 성형외과 전문의인 대표원장이 직접 합니다. 수술팀은 보조를 맡습니다.
상태를 직접 봐야 판단할 수 있지만, 어색하게 심긴 모발을 먼저 비절개로 빼내고 약 4주 쉰 뒤 다시 설계해 심는 재교정을 해 왔습니다. 필요하면 4~6개월 이상 간격을 두고 2차로 나눕니다. 발췌한 당일 같은 자리에 바로 다시 심지는 않습니다.
네. 남성도 3D 스캔과 메가데이터로 설계하고, 이행부의 폭과 측두 모서리, 가는 모발의 배치까지 여성 헤어라인과 같은 디테일로 봅니다. 짧은 머리에서도 경계가 딱딱하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환자에게 무엇이 남는가로 정합니다. 중등도 이상 대량이식과 여성 정수리는 절개, 여성 헤어라인과 재수술은 비절개가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방식 모두 대표원장이 직접 집도합니다.
EGF 보존액은 이식한 모낭의 정착 환경과 채취 자리의 회복을 돕는 데 씁니다. 특히 흉터가 있는 재수술 두피에서 의미가 큽니다. 적용 방법은 상담에서 개인 상태에 맞춰 안내합니다.
모낭군 하나에는 모발이 1~4개 들어 있어, 모낭군 수로 말하면 실제 모발 수가 흐려집니다. 한국인은 모낭군당 평균 약 1.6모(209례 실측)라, 서양 기준 2~2.5모로 환산하면 실제보다 많게 계산됩니다. 윤헤어라인은 처음부터 「모」로 안내합니다.
연자는 학회에서 자신의 연구와 결과를 발표하는 사람이고, 좌장은 세션을 이끌며 동료의 발표를 평가하고 논의를 정리하는 사람입니다.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모이는 학회에서 오래 검증된 결과가 있어야 맡는 자리입니다.
네. 진단과 설계 상담은 대표원장이 직접 합니다. 일정과 비용, 수술 전 주의사항은 상담실장이 이어서 안내합니다.
KNOW-HOW
학회에서 나누는 것은 방법의 뼈대까지입니다. 같은 발표를 듣고 같은 기구를 써도 결과가 같아지지 않는 이유는, 진짜 노하우가 설명이 아니라 손과 판단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모발이식의 노하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20년이 넘는 수술 경험과 끊임없이 논문을 쓰고 연구해 온 시간 위에서 비로소 완성됩니다.
윤헤어라인에 오신 분은 그 노하우를 그대로 받습니다.
상담부터 마지막 한 모까지, 이승재 원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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